분수대 풀 파티

이번 주말에는 훌륭한 절세미녀™ 엄마가 절친 결혼식 참석을 위해 시애틀을 다녀오는 바람에, 오랜만에 개비 정과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 지난 주말, 요세미티 다녀오자마자 바로 다음날 친절한 윤언니와 함께 가서 신나게 놀았던 교내 분수대를, 개비 정이 한주 내내 또 다시 가자고 졸라서, 오늘은 (블로그 단골) 동네친구 주한이와 함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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