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프랜시스 킴의 (곧 태어날) 동생 베이비 샤워가 있어서, 육아를 맡은 몇몇 아빠들, 그리고 원인 모르게 육아에 말려 든 애도 죄도 없는 두 형들과 함께 공동 육아 대잔치를 벌여 보았다.
몇 주 전부터, 학교친구 애이다가 주말에 함께 놀자 했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와 계시고 해서 못 놀다가, 이번주에 마침, 예전에 할머니랑 나들이 갔던 공원을 함께 가기로 했다. DAM의 취지에는 다소 벗어나지만, 중요한 시험도 마쳤고 해서, 이번 주에는 훌륭한 절세미녀™ 엄마도 함께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