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공동 육아 대잔치

이번주는 프랜시스 킴의 (곧 태어날) 동생 베이비 샤워가 있어서, 육아를 맡은 몇몇 아빠들, 그리고 원인 모르게 육아에 말려 든 애도 죄도 없는 두 형들과 함께 공동 육아 대잔치를 벌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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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친구랑 공원 나들이

몇 주 전부터, 학교친구 애이다가 주말에 함께 놀자 했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와 계시고 해서 못 놀다가, 이번주에 마침, 예전에 할머니랑 나들이 갔던 공원을 함께 가기로 했다. DAM의 취지에는 다소 벗어나지만, 중요한 시험도 마쳤고 해서, 이번 주에는 훌륭한 절세미녀™ 엄마도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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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힐링 산책

거의 3주 간을 함께 했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제 한국으로 귀국하셔서, 그리고 훌륭한 절세미녀™ 엄마가 오후에 차를 써야하셔서, 그 외에 여러모로 개비 정과 풀어야 할 한이 더러 있어서, 오늘은 뭔가를 특별히 하기 보다는, 개비 정과 아침부터 하루를 함께 하면서, 대화로 서로를 더 알아가고, 간만에 좋은 날씨를 즐기며 그 간 다소 쌓인 한을 푸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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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키우기

최근 개비 정이 애벌레, 번데기, 나비/나방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마침 아마존에서 애벌레를 나비로 키울 수 있는 키트를 파는 업자가 있길래, 미친척 하고 주문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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