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크리스마스 주간

이번 주는 크리마스 주간으로, 개비 정 학교가 쉬는 바람에, 일주일 내내 같이 지내게 됐다. 하여, 이번주 포스팅은 (오히려 별 일 없었던) 주말 나들이를 소개하기 보다는, 한주 간의 일들을 요약해 보기로 했다. 감사하게도, 여러 사람(특히 비키 이모)의 도움으로 우리 셋만 보내는 우울하고 지치는 한주가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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