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비 정이 감기 기운이 있는 바람에, 이번주는 멀리 가지 않고, 안정을 취하기로 했다. 그치만,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날씨도 오랜만에(!) 참 좋아서, 개비 정 자전거를 끌고, 여유지게 캠퍼스 산책을 다녀왔다.
개비 정이 감기 기운이 있는 바람에, 이번주는 멀리 가지 않고, 안정을 취하기로 했다. 그치만,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날씨도 오랜만에(!) 참 좋아서, 개비 정 자전거를 끌고, 여유지게 캠퍼스 산책을 다녀왔다.
이번주 목적지는 우리 동네 어린이 도서관! 예전에는 주중에 스토리 타임 들으러 비키 이모와 함께 자주 다녔었는데,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뒤로는 아마 한 번도 안 와본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