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친구와의 플레이 데이트 등으로, 그닥 매력적인 주말이 되지 못한 관계로, 지난 주 신나게 다녀왔으나 포스팅 되지 않은, 샌프란시스코 임시 박물관 중 하나인 색깔 공장 다녀온 이야기 재탕!
이번주는 학교 랩에서 다 같이 근처 산골짜기 오두막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계획해서, 개비 정 데리고 다녀왔다. 장소는, 비교적 동네에서 유명한 미어 우즈에 위치한 투어리스트 클럽 오두막. 일반적으로는 투어리스트 클럽 맴버가 아니면 가기 힘들다는데, 최근에 랩에 합류한 친구 한 명이 맴버라서, 당차게 다녀왔다.